월배당 ETF로 월 100만 원, 원금은 얼마 필요하고 세금은 얼마일까
월배당 ETF로 세후 월 100만 원을 받으려면 연 분배율 5% 기준 원금 2억 8,369만 원이 필요하다. 분배금이 연 1,000만 원을 넘으면 건강보험 소득에 잡히고,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피부양자 탈락이 따라온다. 법령 원문으로 계산했다.
월배당 ETF로 세후 월 100만 원을 받으려면 연 분배율 5% 기준 원금 2억 8,369만 원이 필요하다. 분배금이 연 1,000만 원을 넘으면 건강보험 소득에 잡히고,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피부양자 탈락이 따라온다. 법령 원문으로 계산했다.
미국 지수 ETF를 미국에서 직접 사면 1년 이익에서 250만 원을 빼고 22%, 국내 상장 ETF로 사면 15.4%를 낸다. 1년 이익이 약 833만 원을 넘으면 국내 상장이 덜 내고, ISA에 담으면 더 줄어든다. 소득세법 조문으로 직접 계산했다.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현금배당은 2028년이 속한 사업연도까지 14~30%로 따로 과세할 수 있다. 배당 1억 원이면 소득세 1,880만 원, 실제 세율 18.8%다. 누가 유리하고 누가 불리한지, 2천만 원 기준에서 빠지는 효과까지 법 조문으로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