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추납 114만 원 내면 평생 월 2만 2천 원, 4년 3개월이면 본전

맑은 여름 하늘 아래 초록색 돔 지붕과 흰 기둥이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 앞에 잔디밭과 소나무가 펼쳐져 있다

월 소득 100만 원 기준으로 국민연금 추납 1년치 114만 원을 내면 연금이 평생 매달 약 2만 2,500원 늘어 4년 3개월이면 본전이다. 소득이 높을수록 본전 기간은 길어진다. 외국인 추납을 막은 10월 개정과 12월 안에 내야 덜 내는 이유까지 법 원문으로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