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ETF 분배율 12%의 진실, 금감원 경보로 본 흔한 오해 6가지
커버드콜 ETF 이름에 붙은 12%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운용사의 목표분배율이다. 분배금은 상승분을 포기한 대가이고, 하락은 거의 그대로 맞는다. 금감원 사례에서 1만 원을 넣은 투자자는 1년 분배금 919원을 받았지만 원금은 5,688원이 됐다.
커버드콜 ETF 이름에 붙은 12%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운용사의 목표분배율이다. 분배금은 상승분을 포기한 대가이고, 하락은 거의 그대로 맞는다. 금감원 사례에서 1만 원을 넣은 투자자는 1년 분배금 919원을 받았지만 원금은 5,688원이 됐다.
원금 보장, 금융위 신고 업체, 유료 단톡방 1:1 종목 상담. 주식 리딩방에서 듣는 말 7가지를 자본시장법과 금감원 소비자경보로 판정했다. 수익 보장 광고와 미등록 1:1 자문은 불법이고, 제도권 밖 업자의 피해는 분쟁조정도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