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ETF 분배율 12%의 진실, 금감원 경보로 본 흔한 오해 6가지

파란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들과 정장 차림의 여성이 'Nasdaq' 로고가 붙은 흰 단상 뒤에서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고, 뒤 화면에 지구와 NASA 로고가 보인다

커버드콜 ETF 이름에 붙은 12%는 확정 수익이 아니라 운용사의 목표분배율이다. 분배금은 상승분을 포기한 대가이고, 하락은 거의 그대로 맞는다. 금감원 사례에서 1만 원을 넣은 투자자는 1년 분배금 919원을 받았지만 원금은 5,688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