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쳐 달러 벌기, 수수료·출금·세금 구조

집 거실 바닥 매트 위에 책상다리로 앉은 사람이 흰 노트북 자판에 손을 얹고 화면을 보고 있고, 옆에 스마트폰과 작은 아령이 놓여 있다

유튜브에서 화제인 ‘외국인에게 한국어 읽어 주고 달러 버는 부업’의 실체는 온라인 1:1 한국어 과외다. 대표 플랫폼은 새 학생 체험 수업을 100% 수수료로 가져가고, 이후 33%에서 시작해 400시간이 넘으면 18%를 뗀다. 해외에서 받은 돈은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