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월 28만 원 줄고 기간은 늘어난다, 주 6일 지급 개편 계산

흐린 하늘 아래 고층 빌딩들 사이로 세로로 '서울고용노동청'이라고 적힌 흰색 건물이 서 있다

실업급여를 일주일에 7일 치가 아니라 6일 치만 주는 개편안이 나왔다. 하한액 수급자의 한 달 몫은 약 198만 원에서 170만 원으로 28만 원 줄지만 받는 날 수와 총액은 그대로다. 고용보험법 원문으로 4주 단위 금액, 기간, 보험료 변화를 계산했다.

당근 알바도 최저임금·주휴수당 받을까? 주 15시간이 가른다

동네 상가 1층에 있는 편의점 입구와 간판, 앞 파라솔 아래 앉아 쉬는 사람들

동네 앱으로 구한 짧은 알바도 가게가 시킨 일이면 근로자라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이 적용된다.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정해진 날을 다 나가면 직원 4명 이하 가게라도 주휴수당이 나온다. 일당 15만 원 이하면 일용직 소득세는 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