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 2명은 어떻게 한국에 왔나: 생포 20개월, 비공개 송환과 유엔 공개까지

올리브색 셔츠를 입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UKRAINE 명패가 놓인 유엔 안보리 회의석에서 마이크 앞에 앉아 연설하고, 뒤로 수행원들이 앉아 있다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2명이 2026년 9월 중순 본인 뜻대로 한국에 들어왔고, 며칠 뒤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이를 공개했다. 2025년 1월 생포부터 9월 30일까지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제네바협약과 정전협정, 헌법으로 송환의 근거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