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은 북한 목함지뢰? ‘200만 발·수백 년’ 숫자까지 따져봤다

철조망에 걸린 빨간 역삼각형 표지판에 '지뢰 MINE'이라고 적혀 있다

9월 21일 파주 DMZ에서 지뢰 두 발이 터졌다. ‘북한 목함지뢰’는 아직 결론이 없고, ‘200만 발’과 ‘수백 년’은 기준이 제각각인 추정치다. 2015년 조사와 원자료를 나란히 놓고 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