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법 교환·환불 판정 2.2%, 신차 하자 때 놓치면 안 되는 조건

밤에 불을 밝힌 자동차 정비소. 흰색 SUV가 리프트 위에 올라가 있고, 정비소 간판과 타이어가 쌓인 선반이 보인다

레몬법 중재 3,951건 중 교환·환불 판정은 87건(2.2%)이다. 그래도 41.2%는 합의 등으로 구제됐다. 1년·2만 km, 수리 2~3회, 하자재발 통보서, 주행거리 공제 계산식을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다.